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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충전에 8시간 이동‥수소모빌리티 놀라운 발전_산업뉴스[산업방송 채널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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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업방송 채널i 작성일20-07-08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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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단 5분만 충전해도 8시간 운행이 가능한 수소 지게차.

국내 수소연료전지 제조업체 가온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직접메탄올연료전지’가 탑재돼
수소충전소에 가지 않아도 메탄올 주입 방식으로 24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이정수 / 가온셀 상무]
기존의 지게차는 8시간 충전을 해서 2시간 정도밖에 사용을 못했습니다.
직접메탄올연료전지는 메탄올을 직접 주유해서 기존에 배터리를 사용하던 지게차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은 에너지 밀도를 높여 세계 최초로 2시간 비행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드론을 공개했습니다.

킨텍스에서 3일간 개최된 ‘제1회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인 신기술과 신제품들입니다.

[인터뷰 – 정세균 / 국무총리]
수소 산업은 대한민국경제의 새로운 성장엔진이자 한국형 그린뉴딜의 핵심입니다.
수소차와 연료전지 협력 부품 업체가 대부분 중소·중견기업이어서 협력기업의 성장과 고용창출로 이어집니다.
2040년에는 고용창출 42만 명, 경제효과가 4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제품을 전시한 현대자동차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직접 박람회에 참가해 정세균 국무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과 자사 제품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특히 현대차는 지난해 11월 북미 상용 전시회에서 선보인 수소전용 대형 트럭 콘셉트카 넵튠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20세기 초 기계와 기술 발전을 상징하는 기관차의 형태를 현대적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미래 친환경 상용차 시대로의 전환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는 설명.

[인터뷰 – 김재규/ 현대자동차 상용선행디자인팀 책임연구원]
수소전기트럭은 일반 내연기관차보다 공기 중의 수소와 산소가 결합돼 에너지원을 만들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쿨링 에어리어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래쪽에 보시는 부분들이 모두 쿨링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디자인이 제안됐습니다.

이밖에 이동형 수소연료전지 발전기는 태양광이나 풍력 등의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수소연료를 전기로 만들어내 충전하는 시스템으로, 수소전기차 넥쏘에 탑재된 스택 2개를 결합한 형태로 선보였습니다.

탄소경제에서 수소경제의 중심이동을 선언한 수소모빌리티+쇼는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많은 관객을 모으며 수소경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채널i 산업뉴스 백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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